2019.01.18 | 조회 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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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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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더 피워올려야 끝일까
청춘이라 태웠고
꿈이 있어 태워올렸다
이제 꿈도 청춘도 보이지 않는데
무엇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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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ウン(이응) (were9431)
나를 그리는 작가 이응이라고 합니다
작품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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