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7 | 조회 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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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두 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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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만의 공간이야
아침에 서로의 온기로 포근히 잠에서 깨어나고
우리가 좋아하는 아침 메뉴로 간단히 배를 채우고
쇼파에 앉아 나른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우리 둘만의 공간이야
우리의  행복한 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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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choijin0219)
안녕하세요 저의 일상과 마음을 일러스트로 표현하는 작가 최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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