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8 | 조회 7,907
5
상념

페이지 정보

본문

빈 방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위로 _ 당신의 빈방
(박지용시인의 구절에서)
상념 관련제품


등록된 관련 제품이 없습니다.
옥선아 (oktokki1005)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때로는 글로 때로는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작품수
155
옥선아님의 다른 작품들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주세요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