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 조회 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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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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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은  통한다고 한다.
요즘은 실물을 보고 그려보면서 그림공부를 한다.
사실주의는 초현실주의와 만난다고 생각된다. 그림을 공부할때 느낌을 내고 폼나게 하는것에 신경을 쓰게 된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실물을 보고 표현할수 있는 단계까지 가야 창작도 가능할것 같다.
그럴것면 사진을 찍지 왜 그리냐고 하겠지만 그런 표현이 가능해야 다시 단순화시킬수 있을테니
아직은 부족하고 서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하다보면 나만의 개성 있는 그림이 나오겠지
 
감은 엄마가 애정하는 음식이다.
공항장애이신 엄마가 늘 맘에 걸린다.
저 감을 더 열심히 완성해서 엄까께 생일선물로 드리리라
먹고 싶을때마다 실컷 보면서 웃음지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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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용 (sumckjang1)
사랑과 동심을 테마로 먹으로 풀어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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