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5 | 조회 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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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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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상자,항아리,사랑,인물들이 등장하는 이 그림은 새로운 이야기를 쓰기 위한 소재들이다.
그 안에는 사랑이 있고 착함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삶은 늘 병하고 위태롭기도 하고 선물같은 행복의 수간을 맛보기도 한다. 그 수 많은 감정들 속에서 바르고 착함을 되새긴다.

작업자체는 두꺼운 화선지에 먹과 호분(조개가루)를 가지고 붓으로 작업한 것이면 낙관(도장)을 파서 사랑과 새롭(새롭다는뜻)의 단어를 넣어본다. 전각도로 돌을 팔대 두두득 하는 돌깨는 소리나 슥 지나가는 붓질이 짱짱하게 올라가는 호분의 색의 울림은 착한 꿈을 위해서 살아가는 모습으로 투영된다.

착한 그림은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노력한다.
내 삶도 그리 갈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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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용 (sumckjang1)
사랑과 동심을 테마로 먹으로 풀어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작품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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