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 조회 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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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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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참 슬픈 그림이다.
위태로운 전선끝에 새가 있다. 아주 끝에
어떤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은 사랑을 찾아 떠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그런데 그 사람이 폐암이라서 하던것을 모두 접고 그 사람을 돌봐줘야 한다고 한다.
그 사람도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었고
사랑이 무엇일까 가끔 생각한다.

빗물인지 눈물인지
저 새는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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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용 (sumckjang1)
사랑과 동심을 테마로 먹으로 풀어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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