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 조회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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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빨간모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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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무시무시하고 사나운 늑대”는 빨간 모자를 만났어요
빨간모자는 갑자기 나타난 “무시무시하고 사나운 늑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엄마가 해주신 말씀이 떠올랐기 때문이에요
“빨간모자야, 숲속을 지날 때 무서운 늑대를 조심해야 한단다.”
빨간 모자는 놀란 마음을 감추고 친절하게 대답해 주었어요
“응 ,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문안 가는 중이야. 엄마가 맛있는 빵도 구워 주셨단다.”
“무시무시하고 사나운 늑대”는 빨간 모자에게 말했어요.
“아, 그렇구나. 할머니가 아프셔서 속상하겠구나 나도 빨간모자의 할머니를 만나보고 싶어.
우리 누가 먼저 할머니댁에 도착하는지 시합 한번 해보자“
빨간모자는 큰일 났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무시무시하고 사나운 늑대”보다 빠르게
할머니댁에 도착하기 위해 쌩쌩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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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선 (sangsanghaee)
엉뚱한 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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