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 조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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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수줍게 진심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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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에 먼저 도착한 “무시무시하고 사나운 늑대”는
할머니댁에 들어 갔어요.
“무시무시하고 사나운 늑대”는 아프신 할머니를 위해 숲에서 따온
예쁜 꽃들을 뒤에 숨기고 말이에요.
“무시무시하고 사나운 늑대”는 실은 사람들이 수군거리는
“무시무시하고 사나운 늑대”가 아니었어요.
“마음씨 따스한 수줍음 많고 착한 늑대”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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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선 (sangsanghaee)
엉뚱한 상상 :)
작품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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