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1 | 조회 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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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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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추억이 되어 흐르면
난 잠시 그대로 앉아 들여다볼께
어떤 것이든 남지 않도록
가만히 앉아 나만의 의식을 치를거야
간직하거나,
추억하거나,
기억하거나,
이 어리석은 마음들은 떠나 보낼께

아름답지만 공허했던 모든 날들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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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선아 (oktokki1005)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때로는 글로 때로는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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