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조회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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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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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살아온 시간과 걸어온 길들이
이제는 같이 살아갈 시간과 걸어갈 길로 겹쳐지는 날.
나란히, 그리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가자.

오늘 참 달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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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버스(3:2 가로)
나요 (nayoillustration_exh)
따스한 빛이 비쳐주는 세상의 색을 그림으로 담아 이야기하고 싶은 나요/Nayo 입니다. 계절과 풍경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주로 그리며, 그림 속의 풍경이 마음을 위로해주고 공감할 수 있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작품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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