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2 | 조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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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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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과 오늘의 일
이런저런 고민들이 너무 많아.
끝없는 생각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는 기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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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톨 (dotolo06)
따뜻한 그림 좋아하고 그런 느낌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도톨'입니다.
작품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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