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 조회 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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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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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사부작 소리만 들어도
이제 가을이 지나가는구나 싶다.
단풍국에서 가을을 보내면
이 이유 모를 쓸쓸함이 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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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 (khosnmz123)
지나가는 일상의 따듯한 순간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소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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