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 조회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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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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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이 좋아서 숲을 보러 다녔다.
이제는 그 숲을 내가 품고 살고 싶다.
창문을 열면 숲이 보이고 저 멀리서 새소리가 지저귄다.
그러면 피곤한 아침이 조금은 상쾌해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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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 (khosnmz123)
지나가는 일상의 따듯한 순간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소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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