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4 | 조회 2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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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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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으로 재즈에 몸을 맡기는 건 아직 민망하다.
그럴 때 와인 한 잔을 마시면 나도 모르게 리듬을 타고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유일하게 몸뚱이가 부끄러움을 이겨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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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 (khosnmz123)
지나가는 일상의 따듯한 순간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소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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