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0 | 조회 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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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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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창풍차 해안도로.
그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매 순간 설레이는.
두근거리는 순간.

이런 설레임이 행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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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보경 (hbk81)
비단에 그림그리는 전통진채화가 함보경입니다.
작품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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