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0 | 조회 2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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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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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요트, 승마, 골프는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쉽게 접하고 마음껏 즐기기엔 제약이 많다.

또한 그것을 한다고 해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꾼다.
그런 현대인들의 행복하고자 하는 소망, 현재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바람이 현재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 왕이 있는 곳이나 양반집에 책가도나 모란도, 십장생 등을 걸어두는 이유는 어떤 사람에는 다산을 하고자 화목한 생활을 하고자 부귀영화 누리고자 등이다. 그래서 그들의 생활과 관계있는 것, 의미가 있는 상징물을 그림으로써 기원을 담거나 좋은 일을 일어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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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보경 (hbk81)
비단에 그림그리는 전통진채화가 함보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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