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6 | 조회 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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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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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로 그리는 도심은 불이 난 것처럼 보이고,삭막하고 메마르기가지 한 이 공간이 우리가 살아가는 곁이지만 노란 불빛이 도시를 살며시 덮는다.
태양을 넣어서 따스함을 넣어본다. 사람들이 그리도 많이 오고갔던 도심 얼마전까지의 우리동네이다.
검정도심은 모든것을 덮은 마지막인것처럼 쓰러겨가지만 건물 안에 창문안에서 심장의 뜨거운 빛이 타오른다.
태양처럼

빛으로 도시를 감싸고
동심으로 검은빛을 토닥이고
자연이 동심을 어루만진다.

저 빛나는 태양처럼
비추는 자연을 감사히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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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용 (sumckjang1)
사랑과 동심을 테마로 먹으로 풀어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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