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2 | 조회 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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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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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와 에로스의 사랑 이야기를 보며 불가능 할 것만 같던 많은 일들을 사랑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제 캐릭터 노잼이와 아콩이는 토끼와 백호이며, 사실상 둘은 먹이 사슬의 상하 관계에 있어 불가능한 관계이지만,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사랑이 있기에 많은 시련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프시케와 에로스의 사랑이야기를 저만의 표현 방식으로 노잼이(프시케), 아콩이(에로스), 고양이(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강아지(죽음과 지하세계를 관장하는 신 하데스)를 한 작품에 적절하게 배치하였고, 이야기 속 상징적인 소품과 심리 등을 저만의 색깔로 그려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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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수 (hyunsu8787)
안녕하세요,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리는 진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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