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4 | 조회 4,042
영혼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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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깊고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하였으며
프시케의 눈을 가린 에로스의 오른손은
'인간은 신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넘을 수 없는 벽과 같은 금기를,
프시케가 양손에 들고 있는 등잔 위 촛불과 단검은
그녀의 호기심으로 인한 어리석음과 의심이 깃든 사랑을,
검을 쥔 손을 받친 에로스의 왼손은
프시케가 저버린 믿음에 대한 상처와 용서를 보여준다.
의심과 시련을 극복하고 끝내 다시 마주한 두 인물의 영원한 사랑을
함께 작품 속에 녹여내었다.
프시케의 눈을 가린 에로스의 오른손은
'인간은 신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넘을 수 없는 벽과 같은 금기를,
프시케가 양손에 들고 있는 등잔 위 촛불과 단검은
그녀의 호기심으로 인한 어리석음과 의심이 깃든 사랑을,
검을 쥔 손을 받친 에로스의 왼손은
프시케가 저버린 믿음에 대한 상처와 용서를 보여준다.
의심과 시련을 극복하고 끝내 다시 마주한 두 인물의 영원한 사랑을
함께 작품 속에 녹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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