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2 | 조회 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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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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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이에요.”
어릴 때 빨간 머리 앤을 참 좋아했다.
다이애나 같은 친구가 있어서 숲속 작은 다리 위에서 만나고,
촛불로 시그널을 주고받는 상상을 해본 적도 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나의 유년 시절에는 언제나 앤이 있었다.
그래서 초록지붕집의 앤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작은 행복들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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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one_dajin)
낮에는 디자이너, 밤에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일 동화 같을 순 없지만>을 주제로 편안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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