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 조회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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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dorable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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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푸른 용의 해’이다.
귀여운 푸른색 용을 안고 2024년을 기대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매년 크게 달라진 게 없는 하루의 연속이지만, 1월만 되면 새로운 일이 벌어질듯
매번 설렌다. 그래서 나는 첫해를 좋아한다. 첫 시작, 첫해, 첫 만남, 그리고 새로운 일.
올해는 해보지 않았고 기피했 던일들을 도전하려고 한다. 귀여운 푸른 용처럼
작은 날갯짓을 펄럭여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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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감성을 따뜻한 시선과 색감으로 담아내는 오!시티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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