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 조회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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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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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이 달을 보며 자꾸 지구라고 해서 지구는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이
지구라고 설명을 해줬다. 아들에게 지구에 속해있는 자연, 나라, 그리고 사람들을 설명하다
보니 당연시 여겼던 내 환경이 감사했다. 뉴스에서는 당장이라도 큰 재난이라도
일어날 듯 두렵게 만들고 긍정적인 미래를 그릴 수 없게 만들지만 내 그림 안에서는
즐거운 미래를 담고 싶었다. 우리 아들의 미래도 평화로운 자연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에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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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티 (ocity)
도시의 감성을 따뜻한 시선과 색감으로 담아내는 오!시티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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