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4 | 조회 1,905
0
계절은 속삭이며

페이지 정보

본문

입고 있던 옷이 무거워진 기분이 들고,
지나던 길에 꽃집 안을 들여다보며 계절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문득.
아직 겨울과 봄의 교차로에 있던 날,
하늘에서 내리던 겨울 눈송이는 봄의 꽃송이로도 보였습니다.
계절은 속삭이고 있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곧 봄이 오고 있다고.
계절은 속삭이며 관련제품
아레아레아 (arearea)
계절이 좋아서, 사계절 속 저마다의 낭만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아레아레아 입니다.
작품수
44
아레아레아님의 다른 작품들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주세요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