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4 | 조회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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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나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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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은 끝내주는 봄날이었던 그런 날이었다.
어쩌면 꽃이 피었을까 했던 여행길에서 얕은 추위만이 있었다.
그 덕에 봄에게 자리를 내어주던 겨울을 향해 바다를 보며 따듯한 배웅을 해주고 왔더랬다.
그 풍경도 바라던 바다, 곧 봄이 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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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아레아 (arearea)
계절이 좋아서, 사계절 속 저마다의 낭만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아레아레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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