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0 | 조회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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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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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못하는 것들 중 가장 소중한 엄마의 십자수 실. 못 버리는 것이 아닌 모은다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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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SAI) (saisaesai)
새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이 주는 포근하고 선명한 색채로 그립니다.
작품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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