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0 | 조회 1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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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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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북실북실한 우리 집 첫째 고양이, 깜이.
날리는 털이 뭉쳐지고 동그래지면 우다다 잘 갖고 논다.
그거, 네 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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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SAI) (saisaesai)
새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이 주는 포근하고 선명한 색채로 그립니다.
작품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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