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8 | 조회 13,713
밤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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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집은 하늘을 찌를 듯 자라났지만,
아직도 처음 마음속에 그렸던 오두막 속의 공간이
가장 아늑하고 머물고 싶은 곳이랍니다.
아직도 처음 마음속에 그렸던 오두막 속의 공간이
가장 아늑하고 머물고 싶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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