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 조회 1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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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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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덕수궁 돌담길
노랗게 물든 은행잎 사이로
햇살 아래 나란히 앉은 너와 나

in 덕수궁 돌담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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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susan95112)
따뜻하고 행복한 순간을 그립니다. 마치 고양이를 닮은-!
작품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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