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 조회 2,317
0
어흥

페이지 정보

본문

신난 아기곰을 좀 보세요.
탱이가 그 신남을 함께 하고 있어요.
고양이 형아랑 지내더니 식빵도 굽고
어흥 소리에 파르르 하고 털을 부숭부숭하게 세웠어요.

햇살 쏟아지는 오후에
귀여운 아이들의 일상을 함께해요.
어흥 관련제품
박정우 (brightentang)
숲 속에 사는 다정한 고양이, 탱이를 그립니다.
작품수
9
박정우님의 다른 작품들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주세요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