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 조회 7,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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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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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아 바람이 풀밭을 쓸고 지나갑니다.
시원함이 털을 간지럽히고
하늘을 보며 누운 두 아이들은
스치는 구름을 보며
솜사탕이 무슨 맛인지에 대해 이야기해요.

풀내음이 싱그러운 오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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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brightentang)
숲 속에 사는 다정한 고양이, 탱이를 그립니다.
작품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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