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 조회 1,152
라넌큘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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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사이로 햇살이 살며시 스며들고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와
내 털끝을 살짝 간지럽히네.
아침이 조용히 나에게 속삭이는 시간..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와
내 털끝을 살짝 간지럽히네.
아침이 조용히 나에게 속삭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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