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 조회 9,856
0
Bubble

페이지 정보

본문

검은색은 모든 색을 담고 있는 깊은 바다와 같아.
비춰진 나를 봐.
그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과 신비가 담겨있어. 마치 너의 꿈처럼.
 난 네가 원하는대로 어떤 색이든, 무엇이든 될 수 있어.
Bubble 관련제품


등록된 관련 제품이 없습니다.
김예림 (yl0313)
꼼꼼하고 야무진 사람이 되고싶은 작가 모도리입니다. ‘잉키(Ingki)’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삶에 대한 생각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작품수
15
김예림님의 다른 작품들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주세요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